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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순간에도 언제나 든든하게!
교원라이프가 함께 하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동희팀장님 정말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수* 작성일 : 2026-05-30

    갑작스러운 우리 가족의 상황속에 경황이 없을 때에 오동희 팀장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사소한것 조차 도와주려고 하며 작은 부탁부터 여러부탁들을 세심하게 들어주셨습니다. 우리 가족들의 슬픈 마음을 함께 공감해주며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와주셔서 보다 마음이 편했습니다. 모든 절차를 꼼꼼히 챙겨주시고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를 성심성의것 돌봐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한마음이 컸습니다. 가족들이 힘들었던 시간에 진심어린 배려와 도움들 덕분에 오동희 팀장님을 믿고 더욱 편하게 모실수있었습니다. 장례를 처음 치르게 되어서 걱정이 정말 많았지만 오동희 팀장님께서 사소한것 하나하나 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할수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세심한 배려를 고인께는 예우를 대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큰 위로를 받았으며 전문적이시고 따뜻한 마음을 갖추신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받는 시간동안 깊은 위로와 공감을 해주신 오동희 팀장님을 누구에게나 추천할수있는 자신이있고 정말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이명효 장례지도사님:) 감사했습니다.

    j**a 작성일 : 2026-05-30

    갑작스럽게 이모부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족들 모두 경황이 없고 가슴이 꽉 막힌 듯 막막했습니다.
    저에게는 친부모님만큼이나 각별하고 매년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던 소중한 이모부님이셨기에 슬픔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사촌 동생들은 장례 절차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어 걱정이 앞섰는데, 교원라이프의 이명효 장례지도사님을 만나 뵙게 된 것이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큰 다행이자 복이었습니다.
    사실 이모부께서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부터는 물 한 모금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셨습니다.
    야윈 몸에.. 더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짧은 사이 생각보다 너무나 많이 야위고 마르신 이모부님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아야 했던 가족들의 마음은 그야말로 미어지고 아프기만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입관식 때 이명효 지도사님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 꽃길만 걸어가시라고 정성 가득하게 예쁜 꽃장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마르고 야윈 이모부님의 모습을 그 누구보다 예우를 다해 정성껏, 그리고 따뜻하게 만져주시고 모셔주시는 지도사님의 모습을 보며 저희 가족들은 참았던 눈물과 함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정성껏 해준 게 계속 기억에 남네요.
    덕분에 이모부님께서 아픔 없는 곳으로 행복하고 마음 편히 가셨을 것 같아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또 저희가 장례 절차나 문상객 맞이 등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 이것저것 사소한 것까지 정말 많이 여쭤보았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이라 같은 것을 여러 번 묻기도 했을 텐데, 모르는 부분 물어보면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매번 꼼꼼하게 알려주신 것도 계속 기억에 남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유족들의 슬픈 마음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마지막 발인까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이명효 지도사님과, 내 가족의 일처럼 웃는 얼굴로 유족들과 손님들을 도와주신 도우미분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김이슬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영* 작성일 : 2026-05-30

    저희 어머님 장례 열심히 치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택에서 임종하셨는데 방법과 안내를 잘해주셔서 하나하나 일처리하는데 어려움없이 했습니다
    첫날부터 둘째날 입관날 특히
    저희 어머님 꽃관에 모셔주시고 정성스럽게 화장도해주시고 인사나눌시간도 충분히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날까지도 최선을다해 모셔 주신 김이슬팀장님과
    교원라이프에 다시한번 감사의마음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응원할게요

    하*주 작성일 : 2026-05-29

    갑작스런 시어머님의 죽음으로 장례 절차를 의논하기 위해 통화를 하고 제일먼저 화장장 잡아주시고 늦지않게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장례중에도 종교가 다른 저의 상황을 잘 이해하셔서 무리없이 예를 다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절차를 따지고 까다로운 가족이지만 불만없이
    어머니를 보내드릴 수있어 화목하게 예를 치를 수
    있어 만족하며. 군더더기 없는 절차까지
    마무리 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의 담당지도사님은
    정해수 팀장님이십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칭찬합니다

    우**인 작성일 : 2026-05-29

    처음당한 엄마의 장례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당하는입장이되어보니 지도사님 아니면 어떻게 진행해야될지 당황스럽기그지 없었지만
    이서윤 장례지도사님께서 너무도 찐절하게 잘진행해주셨고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이서윤지도사님을 칭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어머니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문*주 작성일 : 2026-05-28

    최보나 지도사님께서 저희 어머니 상중에 친절하고 세심하게 돌보아주신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끝낼수 있었습니다. 요양병원에 오래 계시던 어머님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경황이 없었는데 장례식장 수소문부터 서울추모공원과 안산 장지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경력이 있으신 전문가이셔서 복잡한 장례 절차를 잘 알고 계셔서 의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최보나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문*수 작성일 : 2026-05-28

    장례내내 신경써주시고 살펴주셨어요
    덕분에 무사히 치렀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노정미 장례 지도사님 감사했어요~♡

    성*희 작성일 : 2026-05-27

    2026년 4월 25일 밤 12시 30분 갑작스러운 시어머님께서 돌아가시고 막막했는데 아주버님께서 몇달전 시고모님 장례때 노정미 지도사님과 도움 주시는 분들을 뵙고 감명받아 교원상조에 가입하셔서 너무나 다행이었어요~

    (사실 이보다 한달전 제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는 장례 맡긴 다른곳에서 표정도 안좋으시고 서로 거의 싸울 분위기였는데 가시는길 좋게 보내고 싶어 가족분들 다들 많이 참았거든요 제가 그때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복대하며 손님 상 차려드리며 응대하며 큰싸움 안나게 왔다갔다 중간에서 참 힘들었거든요)

    그뒤 한달만에 시어머님의 장례를 또 치르며 경황도 없고 마음도 많이 힘들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게 함께해주신 지도사님 덕분에 무사히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밤늦게 돌아가셔서 늦은밤 전화드렸는데 하남 마루공원까지 일찍 와주시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가족들의 마음까지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장례 절차가 낯설고 어려웠지만 차분하게 도와주셔서 믿고 의지할 수 있었어요. 특히 마지막 순간까지 예를 다해 시어머님을 정성껏 모셔주시는 모습을 보며 가족 모두 깊이 감사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든 시간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지도사님과 웃는 얼굴로 손님분들과 가족 친지 분들께 도움주신 도우미님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변에도 꼭 추천드리고 싶은 분들입니다.

    꽃을 좋아하시던 저희 어머님께 허전하실까 이쁜 꽃상도 차려주시고 감사해요~~ 덕분에 올 봄 아프셔서 꽃구경못하셨는데 꽃구경 실컷하시고 행복하게 마음편히 가셨을것같아요~♡

    며칠전 주말 가족들과 어머님께 다녀오던 용인 평온의 숲에서 교원 차를 또 보고는 노정미 지도사님이실까 살펴보며 다시 생각났어요~ 너무 늦은 후기에 죄송하지만~ 아직까지도 저희 가족들과 그날 와주신 친지분들과 손님분들도 감사해하고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해요~^^

    늘 건강하시고 이런 인사는 쫌 그렇지만 다음에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제 곧 49제를 앞두고 있는데 이또한 처음이라 막막하지만 그때 보여주신 마음을 다해 도움주신 기억을 갖고 저희도 잘 마무리 지내보려해요~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늘 평온하시길 바라고~ 그때 도움주신 분들 이름을 몰라 한분 한분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한달뒤 늦은 후기에 아주버님처럼 받아두고 저도 잘 간직하고 있던 명함을 다시 꺼내봤어요~ 노정미 지도사님 웃는 인자하신 얼굴에 다시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앞으로 우리 노정미 지도사님팀과 함께 하실 분들은 복받으실거예요~~~♡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박영준장례지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주 작성일 : 2026-05-27

    갑작스러운 아버님 장례로 가족 모두 경황이 없었는데,처음 상담부터 발인까지 차분하고 세심하게 진행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절차 하나하나를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주시고,유가족의 마음까지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함을 느꼈습니다.덕분에 아버님을 편안한 마음으로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함께해주신 박영준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26-05-27

    감사합니다. 정선전지도사님과 장례를 진행하는 동안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시작부터 중간 중간 모든 사항을 힘드신 가운데에도 마음으로 안아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