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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순간에도 언제나 든든하게!
교원라이프가 함께 하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김진수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

    김*진 작성일 : 2026-06-03

    3일동안 성심성의껏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저희 집안의 첫 장례를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모든게 다 처음이었던 할아버님의 장례여서 더욱 더 잘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해드리고 싶었었는데 김진수 장례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한 설명과 중간중간 위트있는 얘기들까지 다 너무 좋은 조언들을 알려주시고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입관도 늦은 시간이였는데 함께 기다려주시고 마지막 모습을 가족들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게 잘해주셔서 덕분에 너무 힘들줄만 알았던 장례를 감사하게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 최선을 다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백창선 지도사님

    김*우 작성일 : 2026-06-03

    6월1일부터 3일까지
    업무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날이 더움에도 불구하고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편하게
    장례식을 치룰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런 슬픈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만약 일이 생긴다면 다시한번 부탁드리고 싶을정도로
    서비스에 만족하고 감사했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김왕벌 팀장님 감사드립니다.

    지*승 작성일 : 2026-06-02

    장례 기간 동안 저희 가족을 진심으로 보살펴 주신 김왕벌 팀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갑작스럽게 할머니를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복잡한 장례 절차를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 꼼꼼하게 챙겨 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책임감과 전문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슬픔에 잠긴 유가족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며 따뜻하게 위로해 주신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덕분에 가족들은 할머니를 편안하고 정성스럽게 모실 수 있었고, 마지막 가시는 길을 후회 없이 배웅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이*숙 작성일 : 2026-06-02

    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리는 마지막 길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함께해 주신 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어머니를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어머니와의 작별 그리고 감사

    이***^ 작성일 : 2026-06-02

    어머니를 떠나보내는 길에서 저는
    처음으로 입관의 순간을 지켜보았습니다.

    어릴 적 기억 속의 장례는 두렵고 엄숙한 것이었습니다. ‘염을 한다’고 하면 누구도 가까이 갈 수 없었고, 마지막 모습조차 볼 수 없는 먼 의식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마주한 장례문화는 달랐습니다. 고인을 향한 존중과 사랑, 그리고 남은 가족들을 향한 배려가 곳곳에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장례지도사님의 모습은 제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젊은 분이셨지만 한 분의 생을 마무리하는 그 시간 앞에서 누구보다 진지하고 정성스러웠습니다. 어머니의 옷매무새를 다듬고 손끝 하나까지 살피며 예를 다하는 모습에서 저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날 때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소중히 맞이받듯이, 한 사람의 삶이 끝나는 순간 또한 존경과 사랑 속에서 아름답게 배웅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삶의 시작이 귀하다면 삶의 마침 또한 귀한 것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장례지도사라는 직업이 단순히 장례를 돕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애를 존중하며 마지막 길을 가장 따뜻하게 밝혀주는 숭고한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슬픔에 잠긴 유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고인이 평안히 떠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머니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예우 속에서 마지막 길을 떠나셨습니다. 비록 이별은 아프고 가슴 시린 일이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존중받고 사랑받으며 배웅해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엄마,
    평생 가족을 위해 애쓰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는 아픔도 걱정도 모두 내려놓으시고 편안히 쉬세요.

    엄마가 제게 주신 사랑과 따뜻함은 남은 생 동안 제 마음속에서 계속 살아 있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날 때까지 평안하세요.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장용수 팀장님.

    김*경 작성일 : 2026-05-31

    장용수 팀장님,
    며칠 동안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족 모두에게 처음 겪는 큰 일이었기에 많이 당황스럽고 막막한 마음뿐이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명확하게 안내해주시고 하나하나 세심히 이끌어주신 덕분에
    고인을 편안한 마음으로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경황없는 순간마다 따뜻하게 배려해주시고,
    유가족의 마음까지 헤아려주시는 모습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시간을 후회 없이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동희 팀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손*민 작성일 : 2026-05-31

    외할머니가 너무 갑자기 돌아가셨고, 또 가족들 전부가 장례가 처음이라 정신이 너무 없었는데 큰 것부터 작고 사소한 거까지 하나하나 다 너무 신경 써주셨어요. 외할머니도 외할아버지도 형제가 많아 어르신분들도 많았는데 저희가 신경 쓰지 못할 때 한 분 한 분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저희 가족이 다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일이니까 당연하겠거니 생각할 수 있겠지만 오동희 팀장님은 마음을 써주시는게 눈으로 보이고, 몸으로 느껴져서 더 너무 감사했어요
    팀장님 덕에 가족들 챙기는데, 할머니 보내드리는 데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곳 같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할머니 잘 보내드린 거 같아요
    사흘 간 온 마음 다하여 저희 할머니 , 가족들 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동희팀장님 정말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수* 작성일 : 2026-05-30

    갑작스러운 우리 가족의 상황속에 경황이 없을 때에 오동희 팀장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사소한것 조차 도와주려고 하며 작은 부탁부터 여러부탁들을 세심하게 들어주셨습니다. 우리 가족들의 슬픈 마음을 함께 공감해주며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와주셔서 보다 마음이 편했습니다. 모든 절차를 꼼꼼히 챙겨주시고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를 성심성의것 돌봐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한마음이 컸습니다. 가족들이 힘들었던 시간에 진심어린 배려와 도움들 덕분에 오동희 팀장님을 믿고 더욱 편하게 모실수있었습니다. 장례를 처음 치르게 되어서 걱정이 정말 많았지만 오동희 팀장님께서 사소한것 하나하나 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할수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세심한 배려를 고인께는 예우를 대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큰 위로를 받았으며 전문적이시고 따뜻한 마음을 갖추신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받는 시간동안 깊은 위로와 공감을 해주신 오동희 팀장님을 누구에게나 추천할수있는 자신이있고 정말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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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효 장례지도사님:) 감사했습니다.

    j**a 작성일 : 2026-05-30

    갑작스럽게 이모부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족들 모두 경황이 없고 가슴이 꽉 막힌 듯 막막했습니다.
    저에게는 친부모님만큼이나 각별하고 매년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던 소중한 이모부님이셨기에 슬픔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사촌 동생들은 장례 절차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어 걱정이 앞섰는데, 교원라이프의 이명효 장례지도사님을 만나 뵙게 된 것이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큰 다행이자 복이었습니다.
    사실 이모부께서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부터는 물 한 모금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셨습니다.
    야윈 몸에.. 더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짧은 사이 생각보다 너무나 많이 야위고 마르신 이모부님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아야 했던 가족들의 마음은 그야말로 미어지고 아프기만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입관식 때 이명효 지도사님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 꽃길만 걸어가시라고 정성 가득하게 예쁜 꽃장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마르고 야윈 이모부님의 모습을 그 누구보다 예우를 다해 정성껏, 그리고 따뜻하게 만져주시고 모셔주시는 지도사님의 모습을 보며 저희 가족들은 참았던 눈물과 함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정성껏 해준 게 계속 기억에 남네요.
    덕분에 이모부님께서 아픔 없는 곳으로 행복하고 마음 편히 가셨을 것 같아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또 저희가 장례 절차나 문상객 맞이 등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 이것저것 사소한 것까지 정말 많이 여쭤보았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이라 같은 것을 여러 번 묻기도 했을 텐데, 모르는 부분 물어보면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매번 꼼꼼하게 알려주신 것도 계속 기억에 남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유족들의 슬픈 마음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마지막 발인까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이명효 지도사님과, 내 가족의 일처럼 웃는 얼굴로 유족들과 손님들을 도와주신 도우미분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김이슬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영* 작성일 : 2026-05-30

    저희 어머님 장례 열심히 치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택에서 임종하셨는데 방법과 안내를 잘해주셔서 하나하나 일처리하는데 어려움없이 했습니다
    첫날부터 둘째날 입관날 특히
    저희 어머님 꽃관에 모셔주시고 정성스럽게 화장도해주시고 인사나눌시간도 충분히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날까지도 최선을다해 모셔 주신 김이슬팀장님과
    교원라이프에 다시한번 감사의마음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