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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천경훈지도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박*미
작성일 : 2026-02-07
처음부터 끝까지 내 가족의 일처럼 세심하게 살피고 배려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너무 큰 슬픔에 빠져있는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어주신 천경훈 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고인을 모시는 마지막 모습이 편안하게 보여 가족들 모두가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슬픔 속에서도 행복한 이별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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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안녕하세요 신진호 장례지도사님
한*민
작성일 : 2026-02-07
저희 고모 장례 잘 치뤄주시고 장례치르는 동안 예법이나 전통을 주의하시면서 설명 이어가시는 모습 괜찮고 보기 좋았습니다.
말도 조곤조곤 조용히 이어가시는 모습 보기 너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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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신진호 장례지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인
작성일 : 2026-02-07
덕분에 어머니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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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신진호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수*
작성일 : 2026-02-07
갑작스레 어머니를 떠나보냈는데 장례 안내 잘 해주셔서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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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신진호 장례주도사님 감사합니다.
김*나
작성일 : 2026-02-07
덕분에 장례 잘 안내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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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문경아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아*
작성일 : 2026-02-07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에 경황이 없던 저희 유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신 문경아 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 가족의 일처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절차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특히 고인을 모시는 마지막 모습이 너무나 정갈하고 아름다워 가족들 모두 마음 깊이 감동했습니다. 덕분에 슬픔 속에서도 품격 있게 이별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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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장용수 팀장님 감사합니다
영*
작성일 : 2026-02-06
갑작스럽게 조부상을 치르게된 장손입니다.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세심하게 진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례 절차를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유가족의 입장을 항상 배려해 주셔서 큰 부담 없이 고인을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감정적으로 힘든 순간에도 침착하게 안내해 주셔서 많이 의지할 수 있었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을 하시면서도 진심과 책임감이 느껴지는 진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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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장례서비스
선*한
작성일 : 2026-02-06
할아버지 장례를 치르며 장례서비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손자인 저에게도 처음 겪는 장례라 많이 낯설고 힘들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많이 힘든 상황임을 이해해 주시고 모든 절차를 정중하고 흐트러짐 없이 진행해 주셨으며, 고인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할아버지를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모실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 동안 곁에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장례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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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최세훈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김*영
작성일 : 2026-02-05
안녕하세요. 지난 2월 2일 조부상을 치른 상주 김내영입니다.
마음의 준비도 하지 못한 채 아버지와 이별하게 되어 막막하고 혼란스러웠는데, 그 과정에서 최세훈 장례지도사님께서 저희를 세심하고 차분하게 살펴주셨습니다. 형식적인 배려가 아니라 진심으로 함께 마음 아파하시며, 아버지께서 좋은 곳으로 가실 수 있도록 끝까지 애써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생전에 좋아하시던 회와 피자를 상에 올리려 할 때, “콜라도 좋아하셨으니 같이 올리면 좋겠다”는 말을 들으시고는 조용히 나가셔서 직접 콜라를 사다 주셨던 일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라는 인연으로 더 마음을 써주신 부분도 많았습니다. 발인 날 화장장으로 가기 전 집에 들르고 싶다고 말씀드리자, 직접 경비실과 관리실을 찾아가 아파트 정문을 열어주시고, 아버지께서 편히 집을 둘러보실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후회 없이 아버지를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에게 따로 오셔서 어머니를 걱정해 주시고, 초콜릿도 챙겨주시며 이곳저곳 발로 뛰어 도와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납골당 자리가 좋게 마련되었다며 저희 가족처럼 기뻐해 주셨던 모습,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진심으로 함께 눈시울을 붉히시던 모습도 깊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발인이 끝난 이후에도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풀어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앞으로 꼭 갚아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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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장용수 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상
작성일 : 2026-02-04
안녕하세요. 지난 2월3일에 조부상을 치른 장손 김민상입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가족 모두가 슬픔과 당혹감에 빠져 있을 때, 장용수 장례지도사님께서 보여주신 진심 어린 배려와 전문적인 도움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입관식 때 고인을 생전 모습처럼 아름답게 단장해 주신 점이 저희 가족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인을 대하시는 정성스러운 손길 하나하나에서 직업 의식을 넘어선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지도사님 덕분에 할아버지가시는 마지막 길을 품위 있고 평안하게 배웅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유가족을 대신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장용수지도사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