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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순간에도 언제나 든든하게!
교원라이프가 함께 하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현정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박*주 작성일 : 2026-02-20

    2월13일 저녁쯤 시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갑작스런 상황에 가입해 두었던 상조 회사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연락 받은 후 오현정 장례지도사님이 장례식장으로 즉시 방문해 주셨고 화장장 예약. 장례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족들이 신경쓰지 않도록 미리 설명해 주시고 준비해 주신 덕분에 아버님을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틈틈히 가족들의 마음과 상태도 살펴주셨습니다.

    가족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감사합니다

    정*화 작성일 : 2026-02-20

    설연휴동안 정신없이 상을 치르게됐는데 장용수 장례지도사님 덕분에 큰 어려움없이 편하게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생색내지 않는 프리미엄 서비스에 감동

    이*영 작성일 : 2026-02-19

    설연휴를 앞두고 장례식을 치르게 되어 가족 모두 당황스러웠는데, 최장호 장례지도사님의 친절하고 빈틈없는 안내에 무사히 잘 치루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특별히 뭘 해드리겠다는 말을 먼저 듣는 게 일반적일텐데, 최장호 장례지도사님은 말없이 상상 이상의 것을 챙겨주시니 더 감동이 컸습니다.
    이번 장례 진행으로 가족은 물론 친지와 지인들까지 교원라이프의 이름을 기억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최장호 장례지도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김문기 지도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신*채 작성일 : 2026-02-19

    설연휴동안 정신없이 상을 치르게됐는데 김문기 장례지도사님 덕분에 큰 어려움없이 편하게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감사합니다. 이주영 팀장님

    V****s 작성일 : 2026-02-19

    아버지의 부고를 치뤄야했는데 이주영지도사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도움 덕분에 아버지를 좋은곳으로 잘 보내드릴수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 언제나 지도사님의 따뜻한 손길로 많은 분들의 마지막이 빛날수있기를 함께 소망하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감사합니다.

    석*********) 작성일 : 2026-02-18

    한재현 지도사님, 마칠때까지 함께 동행해주시고 중간중간 세심한 배려로 3일 간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김이슬팀장님 감사합니다❤️

    권*름 작성일 : 2026-02-18

    김이슬 팀장님
    많이 겪어보지 못해 낯설고 잘 모르던 장례절차와 마음가짐,팁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어렵지않게 너무 잘 알려주셨고 저희의 컨디션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소중한 외할머니 잘 모실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감사드립니다.

    김*배 작성일 : 2026-02-17

    한재현 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숙지해야할 사항 등 믿고 맡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감사합니다.

    최*이 작성일 : 2026-02-16

    조영혜 지도사님! 슬픔 속에서 불안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장례를 수월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봐주시고 준비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주셔서 후회없는 3일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지까지 먼 길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경황없던 첫 상주 노릇 든든한 길잡이

    이*우 작성일 : 2026-02-16

    장용수 지도사님께서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에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고 모든 절차가 낯설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장례지도사님께서 상주로서 갖춰야 할 예절부터 복잡한 행정 절차까지 곁에서 하나하나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