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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갑작스런 순간에도 언제나 든든하게!
교원라이프가 함께 하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석진영 팀장님 감사합니다

    안**나 작성일 : 2026-02-09

    체계적으로 잘 진행 잘해주셔서
    편안하게 잘 치렀어요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이명효 팀장님 감사합니다.

    공*선 작성일 : 2026-02-09

    아버지 장례를 치르면서 장례지도자님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장례가 진행될 때마다
    “왜 이 순서로 하는지”, “이 절차가 어떤 의미인지”를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이해하면서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장례 예절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괜히 실수할까 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됐고요.

    특히, 입관식 때 손길이 정말 깔끔하고 각이 잡혀 있어서 아버지 성향이랑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부분에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슬픈 상황이었지만 덕분에 아버지를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이명효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이*홍 작성일 : 2026-02-09

    장인어른 잘 모셨습니다.황망한 가운데 지도사님이 섬세히 알려주셔서 장인어른 잘 보내드렸습니다.감사합니다.너무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한재현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최*규 작성일 : 2026-02-09

    아버님 장례 잘 치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준비할 시간도 없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가족 모두 경황도 없고 너무 슬픈 상태에서 차분하게 꼼꼼히 챙겨주셔서 아버님 마지막까지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신진호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박***************4 작성일 : 2026-02-09

    저희 고모부 잘 모셔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장례경험이 처음이기도하고 너무 당황스럽고 경황도 없었는데 모든게 궁금했던 저에게 설명도 차분히 잘 해주셨고 입관식도 제사도 엄청 잘해주셨어요..
    유골함도 추천해주셨는데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장례를 하게되면 신진호지도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신진호 장례지도사님

    한*구 작성일 : 2026-02-09

    이번에 외할아버지 장례식을 잘 마칠수있게
    도움 많이주시고 많은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신진호 장례지도사님

    한*구 작성일 : 2026-02-09

    할아버지 잘 모실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천경훈지도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박*미 작성일 : 2026-02-07

    처음부터 끝까지 내 가족의 일처럼 세심하게 살피고 배려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너무 큰 슬픔에 빠져있는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어주신 천경훈 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고인을 모시는 마지막 모습이 편안하게 보여 가족들 모두가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슬픔 속에서도 행복한 이별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안녕하세요 신진호 장례지도사님

    한*민 작성일 : 2026-02-07

    저희 고모 장례 잘 치뤄주시고 장례치르는 동안 예법이나 전통을 주의하시면서 설명 이어가시는 모습 괜찮고 보기 좋았습니다.

    말도 조곤조곤 조용히 이어가시는 모습 보기 너무 괜찮았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신진호 장례지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인 작성일 : 2026-02-07

    덕분에 어머니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