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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갑작스런 순간에도 언제나 든든하게!
교원라이프가 함께 하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이주영 지도사님 감사합니다.

    고* 작성일 : 2026-07-10

    갑작스러운 슬픔 속에서 장례를 치르느라 경황이 없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도와주신 이주영 지도사님 덕분에 가족 모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특히 발인 당일에는 비가 많이 내려 걱정이 컸지만, 모든 절차를 차분하고 꼼꼼하게 진행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고인을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유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말과 세심한 안내, 그리고 전문적인 진행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작은아버님을 정성껏 보내드릴 수 있었고, 힘든 시간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 어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다면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을정도로 친절하게 도와주신 이주영 지도사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박영준 팀장님 감사했습니다.

    민* 작성일 : 2026-07-10

    박영준 팀장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친절 하시고 잘 알려주시고 덕분에 잘 끝마쳤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박영준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조*춘 작성일 : 2026-07-09

    언젠간 닥칠 일이었지만 한켠엔 늘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영준 지도사님 덕분에 저희 부친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원활하게 치뤘습니다.
    아버지도 가시는 길 아주 평안하셨으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울러 조문객맞이 도우미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세분이 보여주신 너무나 친절한 마음과 환한 미소는 저희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언젠가 어머니를 보내드려야할 때 가 온다면 꼭 다시 만나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김지연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한*영 작성일 : 2026-07-09

    저희 친할머니이신 故박용남 할머니의 장례를 세심하고 따뜻한 말씀으로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모님들께서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가족을 대표하여 손녀로서 감사말씀 올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최보나 장례지도사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 2026-07-09

    경황없이 흘러가는 장례식에서 중심을 잡아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장인어른을 잘 보내드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동희 장례지도사님 감사드립니다.

    정*선 작성일 : 2026-07-08

    오동희 장례지도사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황망한 가운데서도 고인 잘 보내드릴 수 있었던 듯합니다. 거듭 감사인사 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전병익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김*훈 작성일 : 2026-07-08

    준비없이 장례가 발생되었는데 하나하나 꼼꼼히 잘신경써주셔서 장례를 잘 치렀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문경아 장례지도사님

    창* 작성일 : 2026-07-08

    처음 장례식을 해봐서 모르는게 많았는데 장례 순서에 맞게 설명 잘해주시고 잘 지도해주십니다 뭐든 잘 챙겨주시고 몰라도 먼저 오셔서 설명해주십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서비스 만족

    최*홍 작성일 : 2026-07-08

    문경아 지도사님께서 친절하게 꼼꼼하게 잘챙겨주셔서 마지막 가시는길 기분좋게 보내드렸어요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감사의 글 문경아 장례지도사님께

    임*준 작성일 : 2026-07-08

    처음 겪는 일이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지도사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따뜻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할아버지를 편안히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경황없는 저희를 늘 배려해 주시고, 마지막 가시는 길을 정성껏 살펴 주신 그 마음 오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