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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교원라이프, 50만 회원 돌파...연평균 114% 증가하며 '지속 성장'

-교원그룹, 2011년 '교원라이프' 설립으로 상조 시장 진출….7년 만에 가입 유지 구좌 50만 돌파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품 구성,채널 다각화를 통해 신규 고객 적극 유치...연평균 114% 성장
-최근 '평택장례문화원' 인수를 통해 장례 인프라 구축 등 신규 사업도 활발

 

 

교원그룹의상조서비스 전문기업교원라이프가 회원 50만명을 돌파했다.교원라이프의 회원 규모는 상조서비스 가입 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구좌 수이다.

교원라이프는 2011년 '물망초'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상조 시장에 진출했다.초기 6,800 구좌에 불과했던 회원수가 사업 시작 7년 만인 2017년 43만 구좌에 이르며 연평균 114%의 성장세를 나타냈다.2018년에는 현재까지 7만여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해총 유지 구좌수50만을 돌파했다.

유지 구좌 수뿐만 아니라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수익성 면에서도 탄탄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상조 가입 회원들이 매월 납입하는 총 금액을 나타내는 선수금이 사업 초창기 3~4년간은 100억원 이하로 높지 않았다.2015년부터 회원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선수금 규모도 늘어나 2015년 237억원을, 2016년에는 2배 가량 증가한 517억원을 보유했다.지난해에는 1148억원을 달성하며전년대비 122% 이상의 높은 신장세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교원라이프의 성장세는 다양한 상품 구성과 채널 다각화를 통해 신규 고객을 적극 공략한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특히 2015년부터 국내 가전업체 등 다양한 파트너 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혜택을 늘리며,각 제휴사별 맞춤식 결합상품을 선보여 30~40대의 젊은 고객층을 대거 확보해 나가고 있다.2016년 11월에는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다(多)드림' 상조상품을 추가로 선보여 높은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다(多)드림'은 상조서비스와 함께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전자제품,호텔리조트 멤버십 등 다양한 생활혜택을 제공하는 상조상품이다.

최근 교원라이프는 '평택장례문화원'을 인수하는 등 장례 인프라 사업에 진출,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장례 인프라사업에 대한 직간접 투자와 운영을 통해 기존 상조서비스와의 시너지를 한층 강화해 기업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교원라이프는 지난 4월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시행하고 있는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의 참여업체로 선정,상조업체 폐업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데 힘쓰고 있다.자사 고객뿐 아니라 모든 상조 가입 소비자가 피해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건전한 상조서비스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내상조 그대로'는 소비자가 가입한 상조회사가 폐업할 경우,참여업체를 통해 추가 비용부담 없이 종전 가입상품과 유사한 내용의 상조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상조업계의 후발 주자지만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 기업인 교원그룹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정도를 지키며 꾸준하게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은 노력이 50만 구좌 돌파로 이어진 것 같다"며"교원라이프는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조서비스, 장례문화원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장례 전 영역에 걸쳐 '토탈 라이프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장례 문화 선도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28  10:18:01 국제뉴스/ 김성민 기자

 

가입 상조업체 폐업하더라도 'OK'…'내상조 그대로' 시행

앞으로 가입한 상조업체가 망하더라도 추가 부담 없이 유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공정위와 이번 서비스를 함께 시행하는 업체는 교원라이프·라이프온·좋은라이프·프리드라이프·휴먼라이프 등 상대적으로 회계지표가 양호한 대형 업체다.

 

통상 상조업체가 폐업하면 소비자는 그동한 매달 납부한 금액 중 법적으로 보호되는 50%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현실적으로 돌려받기가 어렵다. 계약한 서비스도 받지 못한다.

하지만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입한 상조업체가 망하더라도 참여업체 중 본인이 원하는 업체의 서비스를 대신 이용할 수 있다.

자신이 폐업 상조업체 가입자였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전체 납입금액의 50%인 보상금을 내면 된다.

다만 종전 상품 납입금이 남아있거나, 원가입 상품보다 더 비싼 서비스를 받을 때는 추가금을 내야 한다.

소비자 추가 피해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참여업체는 소비자 피해보상금 전체를 은행예치 등으로 보전해야 한다. 만약 폐업한다면 보전 금액 전부를 환급하도록 했다.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가 시행된다고 하더라도 상조업체 가입자는 여전히 자신의 납입금이 정상적으로 은행에 예치되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만약 상조업체가 납입금을 고의로 빠뜨려 은행에 예치하고서 폐업한다면, 피해보상금은 실제 예치 금액만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납입금 예치 은행을 상조업체에 확인한 후 은행 홈페이지의 상조예치금 조회 서비스를 통해 예치 현황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고 공정위는 강조했다.

공정위는 "참여업체는 서비스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소비자 상담 전담 직원을 배치하는 등 소비자 편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 이 서비스 시행에 추가로 참여하려는 상조업체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8 12:00 연합뉴스 / 이대희 기자

가전제품과 상조의 만남, 상조결합상품 교원라이프 ‘베스트라이프’ 출시

최근 결혼을 앞두고 전자제품 대리점을 찾은 A씨는 교원라이프 상조 결합상품을 통해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에 혼수를 장만할 수 있었다. A씨는 아직 상조에 가입하지 않았던 터라 상조 결합상품으로 할인된 가격에 최신 냉장고, TV 등을 구입하고 상조혜택도 받기로 한 것이다.

 

 

 

 

최근 많은 전자제품 대리점에서 가전과 상조서비스가 결합된 ‘상조 결합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상조 결합상품’은 보다 합리적으로 가전을 구입하는 동시에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상조상품의 경우 방문판매 영업조직 운영 비용이 상조상품 가격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했었던 반면 최근에는 가전제품 대리점 등과 제휴해 상조 결합상품을 출시하고 제휴사 위탁판매를 통해 절약한 영업비용을 고스란히 고객에게 혜택으로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은 기존 방문판매용 상조상품과 비교해 동일한 스펙에 서비스를 받더라도 가전제품 할인 등의 추가 혜택을 누리게 된다.

 

교원그룹에서 선보이는 상조기업 ‘교원라이프’는 국내대형 가전업체와 제휴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베스트라이프 교원 399’ 및 ‘베스트라이프 교원 599’ 상품을 출시했다.

 

제휴된 가전업체 대리점에서 가전 제품을 구매할 경우, 제휴카드를 발급받고 교원라이프의 ‘베스트라이프교원’ 상조상품을 가입하면 가전 제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상조서비스뿐 아니라 웨딩이나 교육 상품, 어학연수 서비스 등으로 전환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만기까지 상조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할인 받은 가전제품 금액을 포함한 총 납입 금액을 100% 환급 받을 수 있어 경제적 면에서도 유용하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상품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전하고자 국내 최고의 가전회사, 신용카드사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고객들이 상조 상품을 가전과 함께 가격 부담 없이 이용하는 것은 물론, 상조 외에도 생활 전반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1-29 10:59  FAM타임즈 / 함나연 기자

 

교원라이프, 상조서비스에 최신 가전제품까지 제공하는 ‘다드림’ 상품 출시

회사원 H씨는 겨울철을 대비해 건조기 구입을 알아보다가 최근 TV 홈쇼핑에서 상조 결합상품으로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방송을 보게 됐다. H씨는 아직 상조상품에 가입을 하지 않았기에 홈쇼핑에 방영되는 상조 결합상품을 통해 최신 건조기를 장만하고 상조상품도 준비하기로 했다.

최근 다수의 소비자들이 TV홈쇼핑을 통해 가전제품과 고품격 상조서비스가 합쳐진 결합상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기존의 상조상품은 대부분 오프라인채널에서 방문판매의 형태로 영업이 이뤄졌으며, 가격 또한 판매자의 수당이 상품 가격 안에 포함,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반면, TV홈쇼핑이나 케이블 방송에서 판매되는 상조 결합상품은 판매인력에 대한 수수료가 포함되지 않아 영업 등 마케팅 비용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판매 마진을 줄인 만큼 해당 금액을 고객에게 혜택으로 제공한다.

상조 결합상품을 이용한 고객은 기존의 오프라인 상조상품과 비교해 동일한 조건의 장례서비스를 받더라도 가전제품 등의 추가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원그룹이 만든 상조서비스 전문기업 교원라이프는 의류건조기, 냉장고 등 최신 가전제품과 테팔 압력솥까지 제공하는 ‘다드림 Slim’, ‘다드림 Premium’ 상품을 출시해 케이블TV,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다드림 Premium 299 상품의 경우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최신 가전제품을 하나 선택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상조서비스, 테팔 에코센서 압력밥솥, 호텔/리조트 할인 혜택은 모든 가입자가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특히 매달 납입한 상조 납입금은 만기까지 상조서비스를 받지 않은 경우 만기 축하금을 포함해 100% 환급 받을 수 있다는 게 큰 특징이다. 제휴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월 최대 2만원까지 상조 납입금 할인도 가능한데 이렇게 할인 받은 금액까지도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다드림 Premium 등의 결합상품은 교원그룹에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만든 기획 상품”이라면서 “상조시장에서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가전회사에서 최저가로 납품을 받아 가전제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원라이프 상조 결합상품은 소비자들이 상조서비스와 함께 최신 가전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결합상품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8-01-27 08:00:06 베타뉴스/ 전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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